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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포텐셜 14일차 수강후기(부제: 변화의 시작.)
2015.06.23 조회 1106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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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실망도 잠시, 일단 일어나니 동기 한명은 일어나서 노트 정리하고 후기 쓸 내용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부지런하네요. 우리 중에 가장 프레임이 흔들리지 않는 친구라고 칭찬을 많이 들었던 동생입니다. 분명히 잘 될 거라고 믿어요. 이너게임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그저께였나, 저의 담배 담배 담배 빨리!!!  를 메이스님이 재현하면서 한바탕 신나게 웃었습니다.   센터링 털린 조급한 모습,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웃기네요. ㅋㅋ 강의를 듣고 그동안 피드백을 들으면서, 계속 질문하고 또 질문하였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니까요. 정리하고 나와서 모두 인사하고 집에 왔습니다.  카톡에는 아무 메세지가 없습니다. 이걸로 모두 끝나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들인 돈과 고생이 너무 아까운데..  그래서 카톡을 날려봅니다.  아닛!!   응답이 오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이 여자들, 갑자기 저에게 이상한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머리를 감싸쥐면서, 이런 쉣 테스트와 경계심에  뭐라고 답해야 하지... 전전긍긍하다가,  아~ 하면서 하나씩 날려봅니다. 그동안 전화훈련 두번 받고,  또 개인적으로 계속 폰게임 피드백을 옆에서 받았으니, 그동안 배운 멘트는 생각 안나도,  비슷하게 쳐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오늘 오후에 배운 이너게임. 내가 왜 쟤들한테 밀려야 돼?  이런 마인드로 무장하니까, 쓸 말이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두 여자와 정신없이 카톡질을 합니다.  근데,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점점 가면 갈수록 제 입에서 미소가 지어지면서 ㅋㅋㅋ 소리가 나오더군요.   좀 기가 센 HB는 제게 뻑큐를 날려주시고, 전 거기에 웃으며 반사  그림을 보내주고 더 이상 대꾸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프랑스녀 ,  저 꼬실려고 하는 건가요?  그게 뭔소리요?   .... 저 쉬운 남자 아니거등요.

미안 농담이에요.  ....  미안하면 오백원... 으로 시작하여,  꼬신다는 말을 가지고, 커피 한잔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전화훈련 받을때는 내가 이런 촌철살인 같은 멘트를 어떻게 날리나... 막막하기만 하고,  카톡에 뭐만 떴다하면,  강사님들한테 뛰어가 클났어요. 메세지가 왔어요!! 어떡해요!!! 라고 난리부루스를 쳤던 제가, 어설프게나마 여자들한테 휘둘리지 않고, 놀려주기까지 하니, 기분이 참 좋네요. 내일 출근해야 되는데, 아직까지 기분이 좋아서 잠이 오지 않습니다.  정말 피곤해죽겠는데 말이죠. 비록 포텐셜 수강을 하면서, 홈런은 못쳤지만, 홈런이 포텐셜 수강의 목적도 아니고, 단 2주만에 사람이 그렇게 바뀔 수 있다면 그럼 제가 대단한 거겠죠.   여전히 내면의 자신감은 부족하고,  능력도 부족하고,  사람을 끄는 매력이 없는 저이지만, 이것이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강사님들한테 너무 고맙더군요.  귀찮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하고 그랬을텐데, 성실하게 피드백 해주고 도와주고, 격려해주는 모든 선샤인 강사님들한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 7기 동기들, (물론 저는 포텐셜이긴 하지만) 참 잘 만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 순하고 좋은 얘들이에요.   좋은 인연이 앞으로도 이어지길 바라며, 이만 포텐셜 수강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고 프레임 여자라도 기죽지 않으면 의외의 기회가 생기고 외국인 여자들은 외국어 안되도, 충분히 어트랙션을 가져올 수 있으며 하이비쥬얼은, 나하고 도저히 안맞는 것 같아도, 여자들이 좋아하니 그냥 시키는 대로 사서 입기 바라고 루틴이나 배러펀은 그냥 툭 쳐도 바로 나올 정도로 외워야 하나,  고걸 앵무새처럼 외우고 맹신하라는 말은 절대 아니고,

여자들의 쉿테스트에 여유있게 대응하시며 오히려 여자들을 위에서 눌러버리려는 마인드만 있으면 자들이 그렇게 다루기 어려운 것은 아니고 전에는 다가갈 거라고 생각조차 못했던 여자들이 오히려 우리에게 매달리게 되는 것이 현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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