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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도전 1기 ‘나무’ 마지막 후기(부제: End가 아닌 And)
2017.05.22 조회 153

나****
평점 5점

안녕하세요. 위대한 도전 1기 나무 마지막 후기입니다.

 

마지막수업은 1;1 데이트의 모든 것 입니다.

 

저는 이 날 오전에 서울신문 하프마라톤을 뛰었어요. 위대한 도전 하면서 스스로 변화하고자 조깅으로 살을 5KG정도 뺐는데, 마라톤에 도전욕구가 생겨서 하프에 도전했습니다. 완주를 마치고 잠깐 쉬었다가 메이스라운지로 향합니다. 3시 수업이라 2시정도에 메이스라운지에 방문하니, VIP분들은 전날 실전테스트를 하시고 한창 주무시고 계시더라고요. 도싸형, 시편형은 먼저 눈을떠서 어제 실전테스트때 있었던 일들로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저는 마라톤의 여파로 살짝 피곤해서 눈을 붙이고 나니, 메이스형이 벌써 오셔서 계시더군요.

 

이 날은 VIP 39기 분들과 함께 수업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1;1 데이트의 모든 것입니다. 말 그대로 실전테스트에서 잘 된 경우 애프터를 대비하여 대화를 어떻게 주도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맨 처음 약속을 잡을 때 어디로 잡는게 좋은지, 첫 만남에서는 꼭 해야할 얘기, 그리고 피해야 할 주제 등.. 메이스형님께서 컨설팅한 사례를 곁들여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2시간여 동안의 수업을 끝내고 도싸형님께서 냉면을 쏘셔서 정말 맛있게 먹고 집으로 향합니다. 도싸형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실전테스트때 잘하셨다고 들었습니다. 2차 테스트때도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시편형님도 폰게임 정말 잘하시더라고요. 폰게임 하시는 여자분과 잘 되시길 바래요. 악바리님은 어트렉션 테스트때도 잘하셨는데 1차 실전도 잘 하셔서 참 기쁩니다. 나이가 20중반이라고 하셨는데 부럽습니다.

 

저와 함께 위대한 도전 수강하며 많은 조언을 준 주인공형, 저에게 콘텍트렌즈끼는방법 알려주고 실전테스트때 격려해준 티모충 동생 고맙습니다.

 

 

2000년대 였던가요. 좋아하는 가수가 울트라맨이야라는 타이틀곡을 들고 나왔을 때 함께 가지고 왔던 슬로건이 떠오릅니다.

저처럼 80~90년대에 태어나신 분들이라면 기억하실거에요.



"End가 아닌 And.."

 


위대한 도전 VIP수업은 끝났지만 여기서 겪은 변화가 End가 아닌 And가 될 수 있도록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메이스 아카데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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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스(Mase) 2017-05-29 5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길면 길고 짧으면 짧았던 시간이네요..
    위대한 도전 하면서 살을 5KG정도 빼셨다니 의지가 얼마나 크셨는지 느껴지는 부분이였습니다. 위대한도전을 하면서 만났던 사람들 한명한명을 잊지마시고 잘기억하셔서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무님말처럼 AND가 아닌 END라는..마음으로 계속 전진하고 전진해서
    매력적이고 멋진남자가 되 원하는 이성분과 원하는 연애를 하셨으면 좋겠고
    그러면 단톡방에 인증샷 남겨주세요 ! 좋아요 눌러드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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